성동일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성동일이 응팔 포상휴가에서 급거 귀국했다.
20일 배우 성동일의 모친이 별세했다.
성동일은 19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제작진들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성동일은 응팔 포상휴가 차 떠났던 푸켓에서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급하게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이 된 성동일 모친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소재의 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응팔 포상휴가를 떠났던 성동일은 21일 새벽 장례식장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