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배우학교 박신양
‘배우학교’ 예능으로 박신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깜찍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과거 오전 박신양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번째 날, 3기 장학생 환영회 계속 갑니다’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당시 드라마 ‘싸인’을 찍던 때인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신양은 모자 위에 주황색 왕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어, 이제껏 드라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사뭇 차이나는 색다른 모습을 보인다.
한편, tvN '배우학교' 측은 14일 박신양의 모습이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박신양은 "나는 오랫동안 연기를 공부하기 위해서 연습을 해왔다"며 차분한 어조를 운을 뗐다.
박신양은 이어 격한 감정을 보이며 "요즘 TV를 보면 발연기를 한다는 거지 같은 XX들이 있는데!"라며 "영화나 드라마 찍지마! 너희들은 연기자가 아냐! 배우가 아니라고!"라고 소리를 질렀다.
마지막으로 박신양은 "감정이 조금 느껴지냐. 이게 연기다"라고 설명하며 "나는 할 수 있다. 너희들은 못하지만"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배우학교'는 오는 2월 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