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광주 브라더 콘서트', DJ DOC부터 치타까지…'센 오빠언니'들이 온다

입력 2016-01-18 15:27: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DJ DOC와 지누션, 그리고 치타와 춘자가 뭉쳤다.

공연 기획사 쇼디치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5일 전남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2016 센 오빠언니들이 왔다! BROTHER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주 BROTHER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쇼디치]
['광주 BROTHER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쇼디치]

6천명 규모로 마련되고 있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레전드 힙합뮤지션들의 광주 콘서트이다.

콘서트를 이끌어갈 뮤지션은 공연계의 재미보증수표 DJ DOC와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힙합그룹 지누션이다. 여기에 래퍼 치타와 DJ 춘자까지 합류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연 관계자는 "이 두 팀이 이끌어갈 콘서트는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폭발적인 호응으로 예매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2016년 3월 광주는 'BROTHER 콘서트'로 뜨거워질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