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DJ DOC와 지누션, 그리고 치타와 춘자가 뭉쳤다.
공연 기획사 쇼디치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5일 전남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2016 센 오빠언니들이 왔다! BROTHER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6천명 규모로 마련되고 있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레전드 힙합뮤지션들의 광주 콘서트이다.
콘서트를 이끌어갈 뮤지션은 공연계의 재미보증수표 DJ DOC와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힙합그룹 지누션이다. 여기에 래퍼 치타와 DJ 춘자까지 합류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연 관계자는 "이 두 팀이 이끌어갈 콘서트는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폭발적인 호응으로 예매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2016년 3월 광주는 'BROTHER 콘서트'로 뜨거워질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