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정전기 발생 원리, 전자가 두 물체 사이 운동하며 생기는 전기..."예방법은 간단"

입력 2016-01-20 21:20:19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정전기 발생 원리

겨울철, 정전기 발생 원리가 화제다.

겨울철, 옷을 갈아입으려고 할 때 따끔한 느낌이 드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는 이를 마찰 전기라고 하며 마찰 전기는 정전기의 대표적인 예로 두 물체를 마찰 했을때 각각의 물체가 띠게 되는 전기가 금세 없어지지 않고 표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정전기라고 한다.

사진 : 정전기 발생 원리 / YTN 뉴스
사진 : 정전기 발생 원리 / YTN 뉴스

모든 물체는 (+)전하와 (-)전하를 띤 전자가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전하'는 물체가 띠고 있는 전기를 뜻하고, '전자'는 (-)전하를 띤 아주 작은 알갱이로 물체가 서로 접촉하면서 마찰이 일어나면, 전자가 두 물체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이 과정에서 전기가 생기게 된다.

특히 2개의 물체 중 한쪽 내지 양쪽이 절연체이거나 또는 대지로부터 절연된 상태라면 운동 작용에 의해 점차 전하(電荷)가 축적되어 수천V, 수만V에 달하는 경우가 있다.

정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에는 먼저 옷을 벗어둘 때는 털스웨터와 같은 섬유의 옷은 나란히 걸어두지 않는 것이 좋다. 옷걸이 가운데에는 순면 소재의 옷을 걸어두면 정전기가 심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옷은 화장실에 걸어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배어 정전기 예방에 좋다.

정전기 발생 원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전기 발생 원리 , 어렵다" "정전기 발생 원리 , 정전기 너무 싫어" 등의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