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쯔위 조롱' 임경신
중국배우 임경신(린겅신)이 쯔위 사과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임경신이 윤아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사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지난달 9일 중국드라마 '무신 조자룡' 측은 공식 웨이보 계정에 지난 4월 있었던 제작발표회 뒷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신 조자룡'에서 주연을 맡은 윤아와 임경신이 오붓하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 16일 임경신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쯔위의 동영상을 공유하며 "사과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대본 외울 시간도 없었다"는 글과 함께 폭소하는 이모티콘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쯔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방송에서 태극기와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