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내사위의 여자' 양진성 질투…윤지유 "현태오빠 은밀한 것까지 다 안다"

입력 2016-01-20 10:04:27
    • 복사완료!

[헤럴드POP= 백진희 기자]내사위의 여자

사진: 내 사위의 여자
사진: 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본격적인 갈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현태(서하준 분)의 입사 축하파티를 해주는 가은(윤지유 분)과 익준(박재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서로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수경(양진성 분)은 현태에게 호신술을 가르쳐달라는 핑계로 전화를 걸었고, 익준은 현태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수경을 불러냈다.

이내 현태가 있는 자리에 온 수경은 가은과 인사를 나눴고, 가은은 "전 현태오빠의 모든 걸 알고 있다. 은밀한 사생활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우리 현태오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냐"며 현태를 꼭 끌어 안아 수경의 질투심을 자아냈다.

한편, 가은은 현태가 다닌 복싱장 관장님의 딸로, 어릴 때부터 친하게 자라온 사이로, 수경과 현태 사이에 어떤 감정을 끌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