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골든디스크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기실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골든디스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대세걸그룹_aoa 생생한 대기실현장을 독점공개합니다~ #30회골든디스크 #KPOP”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준비하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핸드폰을 쳐다보고 있는 설현의 옆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AOA 무대 빨리 보고 싶어요” “설현은 언제 어디서나 미모가 빛이 나네” “설현 핸드폰으로 뭐하니”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1일 양일간 열리는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빅뱅, 샤이니, 태연, 박진영 등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