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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현무, 오늘은 논란없는 진행 부탁해요~

입력 2016-01-20 18: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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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송재원 기자][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방송인 전현무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하고 있다.

빅뱅, 아이콘, 소녀시대-태티서, 씨스타, 규현(슈퍼주니어), EXID, 레드벨벳, 박진영, AOA, 혁오,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산이, 자이언티, 엑소(EXO), 비스트,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빅스, 에이핑크, 샤이니, 트와이스, 세븐틴, 비투비 등이 출연하는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20~21일 열린다. 첫날 20일 음원 부문 시상식 MC는 김종국, 서현(소녀시대), 전현무가 맡고 21일 음반 부문 시상식은 이특(슈퍼주니어), 빅토리아(에프엑스), 전현무가 진행한다.

전현무
전현무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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