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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너 말야'로 컴백하는 '크로스진' 리더 신 1위 공약 화제 "팬300명에게 1인 1닭 대접할 것"

입력 2016-01-21 0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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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IBS 화면 캡쳐
사진: CIBS 화면 캡쳐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크로스진 신' 크로스진의 리더 신이 화제다. 남성 그룹 크로스진(신, 캐스퍼, 타쿠야, 용석, 상민, 세영)이 음악방송 1위 공약을 전했다. 크로스진은 2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번째 미니앨범 '게임'(GAM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크로스진은 "이번 앨범 목표는 음악방송 1위다"라며 "열심히 활동해서 꼭 1위를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신'은 "1위를 한다면 우리를 사랑해주는 팬들 300명을 뽑아서 치킨을 사겠다"라며 "1인 1닭을 대접하겠다"라고 말했다. 크로스진은 2012년 가요계 데뷔 후 메인보컬이 탈퇴하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 2013년 새 멤버로 메인 보컬 세영을 영입하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같은 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 가수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크로스 진은 지난 2014년 2년 만에 컴백해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에는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Love &Peace/ sHi-tal!'가 1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사랑 받았다. 이번 타이틀곡 '누나 너 말야'는 자신을 어리게만 보는 누나에게 남자다움을 귀엽게 어필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크로스진의 새 앨범 전곡은 2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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