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국제유가 또 급락
국제유가 또 급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국 주유소의 값싼 기름값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 다 1.91달러(6.71%) 내린 배럴당 26.55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3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으로 조사됐다.
공급과잉 우려와 중국 경기둔화 가능성이 더해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있는 상태다.
국제유가 또 급락으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값도 내려가고 있다.
오피넷에 따르면 21일 현재 전국 최저 가 격은 1235원으로 서울의 서초구, 영등포구, 은평 구의 일부 주유소에서도 휘 발유를 1200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국제유가 또 급락 소식을 접한 뒤 "국제유가 또 급락, 경제가 많이 안 좋군" "국제유가 또 급락 중국 시장 회복해야될텐데" "국제유가 또 급락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