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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엘 "반바지가 조금 야하지만…" 명품 각선미 '우월해'

입력 2016-01-21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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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라디오스타 이엘

배우 이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이엘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이엘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바G가 쵸큼 야한 감이 없지 않지 않지 않지만 두부가 카메라를 봐줘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라디오스타' 이엘. 사진=이엘 SNS]
['라디오스타' 이엘. 사진=이엘 SNS]

사진 속에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소파에 앉은 이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엘의 화사한 미모와 날씬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엘은 '라디오스타'에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엘은 자신의 엉덩이를 자랑하는 한편 김구라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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