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비정상회담 한예슬’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한예슬의 등장 장면이 분당 최고시청률 5.8%까지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8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5.8%까지 치솟아 화제를 모았다. '비정상회담'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게스트로 출연한 한예슬이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부분이다.
이날 한예슬은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환영을 받으며 등장해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하나의 가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이번 토론에서 출연자 한예슬은 “반려 동물에게 과한 염색을 시키는 건 잘 못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과한 염색은 사람 입장만 생각한 욕심일 수도 있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이어갔다.
또한 이날 ‘반려견에게만 빠져 산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사람이 해주지 못한 감정적인 부분을 반려견과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한 동물로 보면 안 된다. 가족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반려견에만 빠져 살면 인간관계에 소홀해져서 사회생활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한예슬 소식을 접한 뒤 "비정상회담 한예슬 출연 만으로도 화제" "비정상회담 한예슬 예쁘다" "비정상회담 한예슬 순간 최고시청률 찍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