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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서인영, 육감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멜론만한 거 가져와!"

입력 2016-01-21 1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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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번 더 해피엔딩

한번 더 해피엔딩이 화제다.

mbc 한번 더 해피엔딩
mbc 한번 더 해피엔딩

2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한번 더 해피엔딩'이 화제다.

지난 방송에서 유인나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분해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공에 맞았다.

이에 분노한 유인나는 소리를 꽥 지르면서 아이들을 내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늘씬한 몸매에 비키니를 입고 촬영하는 장면을 찍으면서 섹시미를 발산했다.

서인영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홍애란 역으로 나와서는 비키니 안에 넣을 뽕을 가지고 밑의 부하직원들을 구박했다. 서인영이 "더 큰 거 가져와 큰 거 메론만한 거!"라고 소리치는 장면은 압권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번 더 해피엔딩 완전 재미지다''한번 더 해피엔딩 1회 진짜 재밌었는데 오늘도 기대돼요''한번 더 해피엔딩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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