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골든디스크 EXID 하니
걸그룹 EXID멤버 하니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하니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EXID 하니는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하니는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하니는 "있다. 개그맨, 가수, 배우 다 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하니는 그룹 JYJ 김준수와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한편,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지난 한해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선정, 결산하는 행사다. 1986년 제1회가 개최된 이래 방송사 연말 가요상 등 여타 가요계 시상식과 달리 음반 및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주목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