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설 기차표 예매 '코레일' 예매전쟁 시작됐다 '1인 6매까지'

입력 2016-01-19 07:3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설 기차표 예메

설날이 나가옴에 따라 열차 예약이 시작됐다.

코레일 측에 따르면 내일 19일부터 이틀간 홈페이지와 설날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코레일측은 "코레일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예매할 경우 사기를 당할 수도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설날 기차표는 1인당 한 차례에 6매까지 가능하다.

결제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자정 사이에 마쳐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취소된다.

설날 기차표 예매 19일은 경부, 경전, 경북, 대구, 충북, 경의, 경원, 동해, 동해남부선을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가능 시간과 방법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홈페이지, 오전 9시~오전 11시 매표창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코레일 예매 20일은 구매 가능 시간과 방법은 같고,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을 살 수 있다.

한편, 예매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열차번호 및 정보를 미리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 코레일 홈페이지 '열차시각조회'에서 원하는 날짜, 시간, 출발 및 도착 역, 열차, 차실 번호 등을 미리 설정해 조회를 누르면 티켓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여기서 원하는 시간대의 열차번호를 확인한 뒤 적어두면 더욱 빠르게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