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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과거 서인국에게 “꺼져”라는 말 많이 들어... 이유는?

입력 2016-01-21 1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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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장나라

장나라가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을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인국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던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장나라는 서인국에게 ‘꺼져’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KBS 연예가중계 캡처
KBS 연예가중계 캡처

이날, 각자 드라마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하던 중 서인국은 “냉정한 독설가의 대가입니다.”라고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장나라는 “열혈 여형사 역할이고 서인국에게 끊임없이 구박을 받아요. 남자한테 ‘꺼져’라는 말을 이 드라마하면서 제일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첫방송 시청률 5.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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