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응팔' 라미란, 치타 여사? 치타 여신!!...'행복했다' 눈물

입력 2016-01-19 16:42: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라미란'

배우 라미란이 ‘응답하라1988’ 종영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8일 tvN '응답하라1988’은 ‘굿바이, 응답하라1988’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라미란은 “그렇게 욕을 하고 때리고 짓밟고 그러는데도 군소리 없이 미란만 사랑해주는 성균이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로 하여금 뭉클하게 만들었다.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 캡처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 캡처

그 가운데 라미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치타 여신'으로 분해 광고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치타여사? 아니죠 치타여신! 함박웃음에 온 집안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라고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tvN ‘응답하라1988’에서 쌍문동 치타 여사 라미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 라미란은 19일 전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푸켓으로 4박 5일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치타 엄마 안녕" "라미란 이즈 뭔들" "라미란 짱짱걸"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