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라미란'
배우 라미란이 ‘응답하라1988’ 종영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8일 tvN '응답하라1988’은 ‘굿바이, 응답하라1988’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라미란은 “그렇게 욕을 하고 때리고 짓밟고 그러는데도 군소리 없이 미란만 사랑해주는 성균이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로 하여금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 가운데 라미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치타 여신'으로 분해 광고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치타여사? 아니죠 치타여신! 함박웃음에 온 집안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라고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tvN ‘응답하라1988’에서 쌍문동 치타 여사 라미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 라미란은 19일 전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푸켓으로 4박 5일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치타 엄마 안녕" "라미란 이즈 뭔들" "라미란 짱짱걸"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