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걸그룹 여자친구가 따라하고 싶은 '여친룩'을 제안했다.
19일 오전 패션매거진 나일론은 최근 여자친구와 촬영한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여자친구는 여성들이 따라하고 싶은 스프링룩을 콘셉트로 올봄 활용하기 좋은 데님팬츠를 이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맨투맨, 후드짚업, 모자 등을 활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감각적인 운동화를 매치해 상큼함을 드러냈다.
여자친구 멤버들이 착용한 운동화는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포니의 2016 S/S 신제품으로 전국 스프리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자친구의 화보는 나일론 2월호 및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