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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모친상, 포상 휴가 중 비보 접해...오는 22일 발인

입력 2016-01-21 2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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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성동일 모친상

20일, 배우 성동일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성동일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종영된 뒤 포상 휴가를 떠났다가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했다.

사진:성동일/본사DB
사진:성동일/본사DB

당일 성동일은 응팔 포상 휴가를 위해 태국 푸켓을 방문했으며, 휴식을 취하던 도중 별세 소식을 접하고 급하게 귀국했다.

21일 새벽 장례식장에 도착한 성동일은 급하게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되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다.

성동일의 모친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동일 모친상, 드라마처럼 별세 소식이 전해져 안타깝습니다.", "성동일 모친상, 포상휴가 중에 들은 소식에 많이 놀라셨겠어요.", "성동일 모친상, 슬픔이 크실 텐데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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