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슈가맨 김돈규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가수 김돈규가 오랜만에 방송에 나왔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가수 김돈규가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등장해 '나만의 슬픔'을 열창했다.
'나만의 슬픔'은 지난 1996년 발표됐다. '나만의 슬픔'은 90년대 중반 슬픈 발라드 대표곡.
김돈규는 절규하는 듯한 슬픈 목소리를 마음껏 뽐냈다. 그야말로 20년 만에 대중들 앞에서 부르는 ‘나만의 슬픔’인 것.
한참 열창하던 김돈규가 후렴구를 부르자 객석에서는 감탄이 쏟아졌고, 30- 40대 객석의 불이 거의 켜지는 현상이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