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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한예슬, 다니엘·알베르토·장위안 눈여겨보고 있다 ‘심쿵 팬심’

입력 2016-01-19 1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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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비정상회담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JTBC '비정상회담'을 떠들썩하게 했다.

18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한예슬은 자연스러운 심쿵 애교와 솔직한 입담으로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

JTBC 비정상회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캡처

이날 한예슬은 자리에 앉자마자 “신기합니다”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이에 샘 오취리는 “우리가 더 신기합니다.”라며 귀여운 콧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예슬은 “저는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해서 시트콤 논스톱으로 신예스타 반열에 오르고 환상의 커플이라는 드라마로 스타의 반열에 오르고 현재는 마담 앙트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라며 직접 자기소개를 했다.

한예슬의 등장으로 멤버들이 떠들썩한 가운데 한예슬의 옆자리에 앉은 다니엘은 절대 자리를 바꾸지 말라고 제작진에게 요청을 했을 정도. 결국 한예슬의 옆자리를 사수한 다니엘은 한예슬을 위해 준비한 초콜릿과 담요, 커피를 건네 멤버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한예슬은 드라마 촬영 전에는 매주 비정상회담을 봤다고 이야기하며 ‘다니엘’ ‘알베르토’ ‘장위안’을 인상깊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마담 앙트완'에서 성준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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