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남과 여' 전도연, "공유가 닭볶음탕으로 생일상을…감동"

입력 2016-01-19 14:14: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전도연 공유

배우 전도연이 공유가 차려준 잊지 못할 생일상을 받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전도연은 1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 제작 영화사 봄)의 제작보고회에 이윤기 감독과 배우 공유와 함께 참석했다.

[전도연 공유. 사진=영화 '남과 여' 포스터]
[전도연 공유. 사진=영화 '남과 여' 포스터]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도연의 정통 멜로 복귀작이자 공유의 첫 멜로로 두 배우의 첫 커플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핀란드 현지에서 촬영 중 생일을 맞이했다는 전도연은 "공유가 직접 만든 닭볶음탕으로 생일상을 차려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특히 사고 싶었던 운동화가 있었는데 그걸 기억해내서 함께 선물을 해주더라. 평생 잊지 못할 생일상을 받은 것 같다"라며 공유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전도연과 공유가 출연하는 '남과 여'는 오는 2월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