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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소담, 유아인과의 호흡 언급 “..하지 말고 쭉 봤으면” 무슨 말?

입력 2016-01-21 18: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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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라디오스타 박소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소담이 유아인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져 박소담을 비롯해 이해영 감독, 배우 이엘, 개그맨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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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구라는 "예전에는 무쌍하면 이수만이었다"며 박소담의 홑꺼풀을 언급했다. 박소담은 "이준익 감독님은 '네가 조선의 눈이다'라며 한국적인 눈매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다"며 "류승완 감독님은 도화지 같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박소담은 '베테랑'과 '사도'에서 호흡을 맞춘 유아인이 "성형하지 말고 이쪽에서 쭉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음을 전했다.

이어 “'사도' 리딩에서 봤는데 작은 역할이지만 계속해서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했다"고 유아인과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담은 자신의 눈에 대해 "성형으로 나올 수 없는 눈이다. 제가 가진 개성이라 생각해서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고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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