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비정상회담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홍만과의 남다른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최홍만은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한예슬 씨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며 한예슬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어 최홍만은 "급기야 나를 보고 소리치며 도망가시더라"고 당시를 회상해 폭소케 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한 JTBC '비정상회담'은 18일 방송됐다. 이날 한예슬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1회 녹화에 참여, 반려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반려 동물에게 과한 염색을 시키는 건 잘 못 됐다"며 "과한 염색은 사람 입장만 생각한 욕심일 수도 있다"고 소신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