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 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과거 하루에 열 끼 먹어 ‘씨름선수’

입력 2016-01-21 15:28:00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경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과거 씨름부 선수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날, 훈훈한 몸매를 자랑하는 정경호는 “운동을 하셨죠?”라는 질문에 “중학교 때 씨름부였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열 끼를 먹었어요?”라는 질문을 더하자 “그때는 중학교 때인데 다 그렇게 먹지 않았었나요? 친구들도 그렇게 먹었어요”라며 순수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는 “먹는거 좋아해요. 안 먹는 건 고기를 먹고 심하게 아픈 적 있어서 소, 돼지를 피해요. 그래도 생각보다 먹을 게 많아요. 닭, 생선도 있고요.”라며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첫방송 시청률 5.2%를 기록(닐슨코리아),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