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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김재중과 엽기 셀카 "갑자기 오더니 요렇게"

입력 2016-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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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기자]JYJ 박유천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JYJ 멤버 김재중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통해 "갑자기 오더니. 형 셀카 찍자 하더니. 요렇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JYJ 박유천. 사진=김재중 트위터]
[JYJ 박유천. 사진=김재중 트위터]

사진 속에는 흰 셔츠를 말끔히 차려입은 박유천과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유천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군 복무 중인 박유천은 19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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