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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신-객주' 문가영, 기생으로 완벽 변신해 위기 모면

입력 2016-01-22 06: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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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장사의신-객주2015

'장사의신-객주' 문가영이 기지를 발휘해 검문소를 통과했다.

사진 : KBS2 '장사의신-객주'
사진 : KBS2 '장사의신-객주'

21일 방송된 KBS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신석주(이덕화)의 부탁을 받고 도망을 다니는 월이(문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월이는 신석주가 자신의 전 재산이 적힌 어음을 천봉삼(장혁)에게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이를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이 사실을 알게된 겸호(임호)는 분노하며 전국에 월이 수배령을 내렸고, 이에 월이는 위험에 처했다.

결국 월이는 송파마방 송만치(박상면)를 찾았고, 만치는 월이를 부잣집 첩으로 완벽 변신 시켰다.

특히 검문소에서 월이는 정체가 탄로날 뻔 했지만, 기생인척 끼를 부려 위기를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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