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고 있는 샘 오취리가 무림학교 교수님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림 학교 교수님들 ㅋㅋ 무림 학교 화이팅!!! 여러분 본방사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무림학교'에 함께 출연중인 다니엘 린데만, 간미연, 정희태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혀를 내밀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샘 오취리와 치아를 드러내고 환히 웃는 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웃긴데 잘 보고 있어요” “샘 오취리 개구쟁이같음” “다니엘 잘생겼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