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오는 23일 치뤄지는 제3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수험표를 오늘 19일 오후 3시부터 출력할 수 있다.
한국사능력시험은 역사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국사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istoryexam.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험을 마치고 문항에 대한 이의 신청은 25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접수 할 수 있다.
한편 제3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행되며 결과 발표는 2월 11시에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