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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강희, 정진영 집에서 쫓겨나..갈소원에 "엄마가 그사람 잘 못봤어" 하소연

입력 2016-01-19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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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정진영 집에서 쫓겨났다.

MBC 화려한 유혹
MBC 화려한 유혹

18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 최강희가 정진영을 찾아가 한 번만 보고 싶다 말했지만 정진영은 이를 거절하고 최강희를 내쫓았다.

결국 최강희는 주저앉아 오열하면서 복수에 실패한 자신을 원망했다.

최강희는 주상욱의 병원으로 가 갈소원을 찾아 눈물을 흘렸다. 최강희는 정진영이 다른 사람일 줄 알았다면서 자기가 정진영을 잘못 봤다며 갈소연에 하소연하며 눈물 흘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휘말려들게 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주에 대한 복수 월야가 대신 해준대''넘 재밌다''오늘 마지막 장면 소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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