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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유아인, 강추위 속 촬영에 ‘살아남으샤’ 비장함 묻어나

입력 2016-01-19 1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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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육룡이 유아인

SBS '육룡이 나르샤' 촬영 중인 유아인이 자신의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will survive...! #육룡이나르샤 #살아남으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유아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난스러움 속에 비장함이 묻어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최강 한파로 전국이 영하권에 머무는 가운데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촬영 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추운데 야외에서 너무 고생이 많다” “드라마 완전 흥미진진. 점점 재밌어지는 듯” “유아인 미친 연기에 소름”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점점 킬방원으로 변하는 유아인의 활약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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