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육룡이’ 유아인, 신세경에 “이제 놀이는 끝났어” 눈물

입력 2016-01-19 17:56:36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육룡이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의 유아인이 극중 신세경에게 눈물을 보였다.

사진: 육룡이 유아인
사진: 육룡이 유아인

18일 SBS ‘육룡이 나르샤’ 31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원(유아인)은 분이(신세경)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은 앞서 눈싸움을 하며 아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분위와 눈 위에 누운 이방원은 울음을 터트렸고 분이는 걱정어린 표정으로 방원을 위로했다.

방원은 이날 “분아 이제 놀이는 끝났어. 이제 더 이상 너랑 이렇게 놀 수 없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자신의 변심을 드러냈다.

방원이 결국 정도전에게서 등을 돌리기로 결심한 가운데 여전히 정도전을 믿고 따르는 분이와의 관계가 어떤 파국으로 치닫게 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육룡이 유아인 소식을 접한 뒤 "육룡이 유아인 슬프다" "육룡이 유아인 이제 킬방원인가" "육룡이 유아인 신세경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