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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폐지 위기..최근 4% 안팎 저조한 시청률 '한몫?'

입력 2016-01-22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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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힐링캠프

힐링캠프가 폐지될 위기에 놓였다.

22일 SBS는 '예능 개편과 관련한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중'이라 전했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로 MC 이경규, 한혜진, 성유리가 하차한 후 김제동이 500인의 방청객과 함께 '힐링캠프 500인'으로 모습을 바꾸어왔다.

그러나 최근 4% 안팎의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늘상 폐지설에 시달려왔다.

이에 SBS 관계자는 힐링캠프의 폐지에 대해 확인중이라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미없긴 했어 예능은 웃고 싶어 보는건데 축축 처졌지''토크쇼는 라스를 따라갈 수가 없다 해투도 안본지 오래''김제동 톡투유 하면서 포맷도 비슷하고 식상했어''이경규를 왜 하차시킨건지 이해가 안되는프로''이경규 내보내고 될 것 같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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