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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그녀의 뻔뻔함을 미워할 수 없는 이유

입력 2016-01-22 02: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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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재치있는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출처:박민영 SNS
출처:박민영 SNS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민영이 출연해 인터뷰 토크를 이어나갔다. 특히 그녀는 이날 해외 유명 포토그래퍼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것과 관련해 질문을 받자 부끄러워하며 손사래를 치더니 이내 쿨하게 인정하며 "내가 사진발이 잘 받는 것 같긴 하다"라며 능청을 떨어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이날 박민영은 "남자라면 본인과 결혼하겠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네"라고 재치있게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정의를 실현하고 싶은 엉뚱발랄한 검사 이인아 역을 열연 중이며 이 드라마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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