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강하늘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첫 운전 중 카 유리창이 깨졌다.
22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스포가포스를 구경했다.
이날 스포가포스를 구경 후 숙소로 돌아가던 포스톤즈는 돌아가는 차에선 강하늘이 첫 운전대를 잡기로 했다.
이때 강하늘은 먼저 사이드 미러와 백미러를 조정하고, 조심스레 운전을 시작했다. 일방통행인 줄 알고 중앙으로 가다가 조정석의 조언을 받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옆을 지나가는 차 바퀴에 튄 돌에 의해 유리창이 깨졌고, 이에 다들 놀랐다.
이때 조정석과 정우는 강하늘을 걱정하며 조정석은 숙소까지 가는 동안 자신이 운전하겠다고 말하며 막내를 배려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주역인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