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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 결혼은 늦어도 37살 전에 하고 싶어 ‘프로포즈는?’

입력 2016-01-20 14: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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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치인트 박해진

박해진이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선배 역할을 맡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한 계획을 밝혀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박해진은 결혼은 늦기 전에 하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받았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날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자 “햇수로 4년째 연애를 안하고 있다. 연애 세포가 메말랐다”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하고 싶어요. 늦어도 서른일곱 안에는 하고 싶어요.”라며 결혼 계획을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프러포즈 방법에 대해서는 “아이스크림 안에 반지를 넣으면 이가 깨지는 거죠. 그런 것 보다 둘만 있는 공간에서 진심을 다해서 프러포즈 하고 싶어요.”라고 밝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의류, 가방, 편의점까지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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