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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고충 토로 "눈빛 때문에 교복 입어도 야해보인다"

입력 2016-01-20 16: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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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 아이가 다섯 임수향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가운데 임수향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눈빛 때문에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제공=에스콰이어]
['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제공=에스콰이어]

이날 임수향은 "눈빛이 야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눈빛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도 눈빛 때문에 고충이 많았다.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찍을 때 이연희 동생으로 나왔다. 교복을 입었는데 야해보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이 출연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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