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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강하늘, 운전대 잡자마자 '창문 깨져'..자갈 보험 처리

입력 2016-01-23 11: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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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강하늘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운전을 하다 창문이 깨지는 긴급사태에 처했다.

tvn 꽃보다 청춘
tvn 꽃보다 청춘

자처하고 운전대를 잡은 강하늘, 미끄러운 도로 위를 잘 달리는가 싶더니 갑작스럽게 차 창문이 깨져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 창문이 갑작스럽게 깨졌고, 놀란 포스톤즈는 마주오던 차의 바퀴에 끼어있던 자갈이 튀었던 것 같다며 사태를 수습했다.

정우는 자신의 옷을 벗어 강하늘에 혹시라도 유리가루라도 튈까 챙겼고, 정상훈은 깨진 차 유리창을 테이프로 감았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어 숙소로 향하기 위해 다시 차에 올라탄 네 사람은 그나마 다친 사람이 없어 다행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아이슬란드는 자갈 보험도 드는구나''운전할 때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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