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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마음까지 천사네...'후원팔찌'들고 팬들 기부참여 유도

입력 2016-01-22 1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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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설현'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예능 및 영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AOA 설현이 자신의 SNS을 통해 '천사'임을 인증했다.

설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어린이 후원용 팔찌'에 대한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설현은 쇄골과 가슴선이 들어나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검은 생머리를 뽐내며 손에는 예쁜 실팔찌를 들고 있었다.

설현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이어 설현은 "어린이 후원용 팔찌 #SILVERLOCKIT. 구매할때마다 자동적으로 판매액의 40%가 유니세프에 기부되어, 우리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라며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의 많은 기부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설현이는 얼굴이랑 몸매만 예쁜게 아니라 마음까지 예쁘구나" "고급스러워 보인다" "살께 꼭 사고 말꺼야" "보기 좋은 활동이에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설현의 예쁜 마음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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