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고준희, 과거 연애관 발언 재조명…"스킨십 없다면 짜증날 것"

입력 2016-01-22 18:29: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고준희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탤런트 고준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연애관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고준희는 자신의 연애관을 털어놨다. 당시 그는 “남자들은 교제할 때 지켜준다는 발언을 자주 하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궁금하다”고 방송에 참여한 남성 출연진들에게 물었다.

이에 남성 출연진들이 “플라토닉은 있을 수 없다”라는 말을 하자 그는 “여자도 플라토닉한 사랑을 원하는건 아니다. ‘지켜준다’고 하면서 진짜 스킨십이 없다면 짜증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스킨십을 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는게 아니라 남자들의 말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고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준희는 글로벌 코스메틱 슈에무라 행사에 참석해 패셔니스타 다운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