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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한 젊은 남성 침입해 총 난사..."5명 숨져"

입력 2016-01-23 2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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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이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

AP, 신화, AF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월 서스캐처원 주지사는 서스캐처원 라 로슈의 7∼12학년(중고등 학년) 학급에서 총기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한 젊은 남성이 라 로슈에 있는 학교에서 현지시간 오후 1시(한국시간 23일 오전 4시)께 총을 발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진 :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 MBC 뉴스
사진 :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 MBC 뉴스

총격이 일어난 학교 학생 수는 약 900명이며 유치원생부터 12학년(한국의 고등학교 3학년에 해당)까지 있다.

현재 경찰에 따르면 총격으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심하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학교는 즉각 폐쇄됐고, 이 학교는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경찰이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폐쇄를 유지할 것이며 외부인들에게 학교에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너무 끔찍하다"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무서워"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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