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나를 돌아봐
22일, 오후 9시 30분부터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조영남이 마지막으로 출연하는 방송이었다.
방송에서 조영남은 잭슨, 이경규와 함께 목욕탕을 찾았다.
새해 첫 날부터 목욕탕을 찾은 조영남은 때밀기를 거부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형님, 밀어야 돼"라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조영남은 물 속에서 방구를 끼면서 "방구 끼니까 냄새가 팍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조영남의 때밀이가 시작되었다. 이경규는 "형님, 아주 피부가 40대네요. 시원하시죠? 아주 편안해보입니다."라고 말하며 매니저를 잘 두어서 좋은 경험 해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때밀이가 끝나고 조영남은 이경규와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조영남은 사우나도 처음 들어가보면서 열기에 놀랐다. 이날 세 사람은 사우나에서 오래 버티기 시합을 했고, 이경규와 조영남이 못 참고 바로 나가면서 잭슨이 상남자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