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별이 되어 빛나리' 윤길재, 서동필에 "원사에 약품처리 한 것 모를 줄 알아!?" 호통

입력 2016-01-20 09:48: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 윤길재가 서동필의 사기를 알아챘다.

20일 오전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연출 권계홍|극본 유은하, 조소영) 10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길재(윤주상 분)은 서동필(임호 분)이 윤종현(이하율 분)과 계약을 하는 동안 원사를 확인했다.

KBS '별이 되어 빛나리' 캡처
KBS '별이 되어 빛나리' 캡처

이어 서동필이 계약하는 방을 찾아가 “네가 감히 우리 명성을 망치려들어? 약품 처리한 것 모를 줄 알았나?”라고 소리쳤다.

이에 서동필은 “내가 원사에 무슨 약물 처리 하냐?”라고 발뺌했다, 하지만 윤길재는 “나 원사만 40년 넘게 만졌다 날 속이려 들어? 저 마당에 있 쓰레기 가지고 당장 꺼져”라고 분노했다.

서동필은 “윤길재 윤종현 내가 오늘 그냥 가지만 두고 봐라. 절대 가만 안둔다”라고 자리를 피했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