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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데드샷-조커..."악당중의 악당 다 모였다"

입력 2016-01-20 18: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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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수어사이드스쿼드 예고편
사진 : 수어사이드스쿼드 예고편

20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공식 2차 예고편이 지난해 7월 1차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6개월여만에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할리퀸(마고 로비 분), 데드샷(윌 스미스 분), 조커(자레드 레토 분) 등 영화에 출연하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특별 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 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DC코믹스의 대표 빌런(villain)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의 악질인 악당들이 제대로 모였다.

특히 밴드 퀸의 노래 ‘보헤미안 랩소디’를 배경음악으로 편집된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영상에서는 악당 캐릭터들의 무자비함과 위트 넘치는 유머가 기대감을 높인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6년 8월 개봉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기대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로비 이쁘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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