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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소담, 평균 주량은 소주 2병 ‘버틸 수 있는 정도’

입력 2016-01-20 18: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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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라디오스타

박소담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인터뷰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박소담은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주량을 밝혀 화제가 됐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날, 출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동원, 김윤석 두 분과 술자리도 있었냐”라는 질문에 “거의 매일 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소담은 “어떻게 하면 더 무섭게 그 좁은 공간에서 재미있게 잘 찍을 수 있을까를 매일 회의를 하면서 먹었다.”라며 영화 촬영 중 술자리에서 회의를 많이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량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2병이다. 버티고 어울릴 수 있는 정도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에서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소담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솔직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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