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택시 유하나
'택시'에 출연한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남편을 위해 7첩 반상을 차린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출신 유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규는 "유하나가 7첩 반상을 차려준다"면서 "처음에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아내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규는 "유하나의 내조 점수를 매겨달라"는 말에 "98점"이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택시' 방송 후 유하나는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용규에게 차려준 7첩 반상 인증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유하나는 "아하는 #시금치된장국, 참 잘 먹는 #애호박전, 그리고 오랜만에 #집밥 이라면, 꼭 빠질 수 없는 #삼겹살김치볶음, 간단하지만 싸ㅡ악 비워 준 고마운 #이용규 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유하나 소식을 접한 뒤 "택시 유하나 현모양처다" "택시 유하나 대단" "택시 유하나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