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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남편 이용규 위해 7첩 반상…“과하다 싶을 정도”

입력 2016-01-20 15: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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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택시 유하나

'택시'에 출연한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남편을 위해 7첩 반상을 차린다고 밝혀 화제다.

사진: 택시 유하나
사진: 택시 유하나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출신 유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규는 "유하나가 7첩 반상을 차려준다"면서 "처음에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아내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규는 "유하나의 내조 점수를 매겨달라"는 말에 "98점"이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택시' 방송 후 유하나는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용규에게 차려준 7첩 반상 인증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유하나는 "아하는 #시금치된장국, 참 잘 먹는 #애호박전, 그리고 오랜만에 #집밥 이라면, 꼭 빠질 수 없는 #삼겹살김치볶음, 간단하지만 싸ㅡ악 비워 준 고마운 #이용규 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유하나 소식을 접한 뒤 "택시 유하나 현모양처다" "택시 유하나 대단" "택시 유하나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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