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크로스진 신
그룹 크로스진의 리더 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신은 과거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 '맨 인 러브(Man in Love)'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
신은 당시 화보에서 팔레트 위에 케이크를 놓고 여자 친구를 기다리며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며 여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신은 인터뷰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한 여자 스타 중 가장 이상형에 근접한 스타를 묻는 질문에 "눈웃음이 예쁜 여자"라며 첫 회에 출연했던 에이핑크 정은지를 지목했다. 신은 "음식 메뉴를 정해주는 여자도 이상형이다. 주관이 뚜렷한데 유독 음식 메뉴를 고르는데 결정 장애가 있다"고 밝히며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음식을 나눠준다. 내겐 가장 큰 애정표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이 속한 그룹 크로스진은 2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번째 미니앨범 '게임'(GAM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크로스진의 새 앨범 전곡은 21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