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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포함 골든백스테이지 소감, "새 앨범 계획은 짜 봐야"

입력 2016-01-23 0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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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방탄소년단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수상

지난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했다.

사진:방탄소년단
사진:방탄소년단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골든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랩 몬스터는 "저희가 골든디스크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동시에 박수를 쳤다.

이날 랩 몬스터는 "저희도 어렸을 때부터 많이 봐왔던 시상식이기 때문에, 아직도 저희가 이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이 안 믿기고요. 상도 묵직하고 아주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랩 몬스터는 "들다 디스크 걸릴 수도 있는데"라고 개그를 쳐 멤버들이 얼굴을 찌푸리게 했다.

백스테이지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아직까지는 뚜렷한 계획은 없고, 기회가 된다면 각자 다른 활동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멤버 슈가는 "저희의 칼군무와 저희들의 가사, 멤버들끼리의 우정이 어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올해 앨범은 마무리가 되었고, 계획을 더 짜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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