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첫 솔로 앨범
아이돌 그룹 JYJ의 박유천이 데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한지민과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한지민은 자신의 SNS에 박유천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케이블카 안에서 연인 사이를 방불케 하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유천에게 기대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한지민의 굴욕없는 동안 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유천의 데뷔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로 흐르는 박유천의 담백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일본의 유명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인 유키 구라모토와 감성 보컬리스트 요조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