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가맨' 김돈규, 거침없는 셀프디스 "망했어요…제 목이 갔어요" 폭소 연발

입력 2016-01-20 11:52: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슈가맨 김돈규

가수 김돈규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돈규의 거침없는 셀프 디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돈규는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슈가맨' 김돈규. 사진=JTBC '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김돈규. 사진=JTBC '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돈규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제 가게가 망했어요" "아끼던 앵무새가 죽었어요" "얀 앨범을 프로듀싱하다가 제 목이 갔어요" 등의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MC 유희열은 "이분 역대 '슈가맨' 중 제일 웃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또 김돈규는 화려한 입담 외에도 "성대 결절 수술을 2번 했고 현재 목젖이 없다. 노래는 계속 밤에 했다"라며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